일반진료 사랑니를 뽑아야 되는 이유는? (사랑니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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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매스티지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13-10-21 18:05본문
사랑니를 뽑아야 되는 이유는? (사랑니발치)
사랑니(지치)는 치아 중 가장 안쪽에 있으며 평균 20세경에 나기 시작하고 치아 중 가장 나중에 나옵니다.
사랑을 알게 될 나이에 나오는 치아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고 Wisdom teeth(지혜를 터득하는 나이에 치아)라는 뜻을 가진 치아이기도 합니다.
상당수의 사랑니는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는 경우보다는 제 위치를 잡지 못해 기능을 못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사랑니를 무조건 뽑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랑니는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뽑는 것이 좋습니다.
제 위치에 난 경우라도 치솔이 잘 닿지 않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충치가 생기는 빈도가 상당히 높아 결국에는 뽑게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사랑니는 보통 쓰러져서 나오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사랑니와 사랑니를 덮고 있는 잇몸 사이에 음식물이 끼어 부패되어 염증을 일으키게 되며 또한 충치와 구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염증이 심해지면 심한 통증과 함께 뺨과 편도선, 림프절 등이 부어오르고 입이 벌어지지도 않아 대화나 음식물 섭취가 어렵게 됩니다. 또한 이 사랑니는 깊숙이 박혀있고 누워있기 때문에 발치하는 데도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리며 발치 후에도 심하게 붓고 입도 안 벌어지며 심한 통증도 수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사랑니가 나오는 중이거나 이미 나왔다면 양치질을 꼼꼼히 잘 하셔야 하며 한번쯤은 치과 의사와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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